고종과 민비에 밀려 의외로 부각 안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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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령군 이씨.
조선의 무당....
민비가 가장 총애했던 무당으로 무당이면서도 군 호칭을 받음.
그걸 준 고종이나...
점 한 번 잘쳐서 민비의 총애를 받았는데 한번 빼고는 다 틀림.
하지만 총애는 계속 되었고 민비가 죽을때까지 민비의
후광으로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림.
조선에서는 왕 바로 밑의 사람들이나 가질수 있는 99칸짜리 기왓집까지 가짐.
마지막썰은 사형당했다고 하는데 이건 썰일뿐 그냥 행방불명 처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