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사막화를 해결한 일본의 작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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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명이 사는 마을에서
유일한 가게가 닫아버려
뭘 사려면 20km를 가야해서
마트 본사를 설득.
토지를 거의 무상이다시피 한 가격으로 임대
운이 좋게도 기존 도심간 물류유통 구간이라
유통의 드는 비용 부담 적음
직원의 구인구직 문제는 마을서 적극 홍보
그래서 식품사막화를 해결함
이 사건은 NHK다큐서도 나왔고
2023년 대상을 받았다나...
근데 운이 진짜 좋은 케이스라
특히 물류유통망 근처라서
다수의 그런 유통망을 끼지 않은 곳은
될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