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광화 걸린 헤라클레스 특)
본문
페스나 Fate루트 원작
아처를 소멸시키고
바로 세이버에게 가야 한다는 이리야에게
"그 검사는 얕볼 수 없으니 정비를 하고 가야 한다는 듯
소녀의 명에도 몸을 움직이지 않고 서있었다"
라는 서술
페그오 케이론 대사
(원전에서 케이론 죽인게 헤라클레스라서)
->"거북해하는 맘은 알겠는데,
내 앞에서 광화로 지성이 없는 척 할 필요 없음"
탈룰라 싫고 미안해서 광화걸린"척"할 만큼
은근 눈치와 머리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