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평균키로 추정해보면 19세기 프랑스나 조선이나 그놈이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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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쪽은 나폴레옹 당시 징집자들을 대상으로 한 평균키고
조선쪽은 유골자료를 기반으로한건데
유럽 제일의 풍요로운 부국이라던 프랑스의 평균키꼬라지가
저짝인 수준에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순위가
1. 영양
2. 인종
3. 질병
4. 감염병&기생충
-넘사벽-
5. 운동(사실상 아무 짝에도 영향 없음)
임을 감안할때
전근대에 3, 4번은 똑같이 못나서 거의 편차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다보니
사실상 1, 2번뿐인데
프랑스인과 조선인간 유전적 차이를 고려시
사실상 1인당 평균 식사량의 의미가 적었단 수준이다.
근데 일본 너네는 무슨일이 있었던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