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에서 자주 급조하는 날붙이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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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조직폭력배 조직에서 누구 담글때 많이 사용한 방식임.
군용 단검은 콧등이가 있어서 미끄러질 일이 없는 반면에 민간용 날붙이 제품들은 콧등이가 없음.
손잡이 위 칼날 옆면에 500원짜리 동전을 청 테이프나 의료용 붕대 테이프로 감아 놓으면 뼈에 걸려서(찌를때) 손이 미끄러져 칼날에 다칠 확률이 줄어듬.
김성모 작품 대털에서도 묘사된 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