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에필로그 문제는 사실 연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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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에서 환타 혼자 끝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마지막 미션 시점에서도 환타 스펙은 아몬보다 한참 떨어짐,
임무도 보면 환타 혼자서는 아몬 못이겨서 3종족 연합군이 아몬의 힘을 차근차근 약화시킨 다음에 환타가 막타 꽂는거임
즉, 케리건이 미래라는 예언은 케리건이 살아있음으로서 3종족이 모두 힘을 합쳐서 아몬을 몰아낸다!
케리건 승천이야 아몬 홈그라운드라 부족한 전력을 메워줄 칼날에 가깝고
근데 가뜩이나 뒤지게 짧은 에필로그 3편 중 아몬과 싸우는건 꼴랑 1편이니까 그걸 존나게 축약해서 개판이 나버린거임...
연출 실패의 대표주자로 두고두고 써먹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