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오리지널 클래식에서는 딱히 성기사만 돼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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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오리지널)은 사슬클이 가죽을, 판금클이 가죽/사슬(천)을 입기도 한다.
전사의 경우 레이드 전 bis템 목록에 당당히 있는 가죽인 데빌셋이나 사슬인 검투갑, 검술가의 장갑으로 대표되고
사슬을 입는 사냥꾼의 경우 상술한 데빌셋이 있다.
+방어도 필요 없어서 민지체 있는 사슬 적어서 걍 가죽 입는다.
성기사는 그냥 치증+지능 붙음 다 입고
그런데 이런 택틱을 초반 던전인 죽음의 폐광에서 은근 슬쩍 알려준다
이 검은 데피아즈단 갑옷이 대표적이다.
곰드루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가죽은 이걸 입지 않는다
왜냐고?
벤클리프를 잡으면 주는 퀘 보상이 이거다.
즉 저것은 사슬에 비해 방어도 100정도가 딸리는 대신
저렙 전사, 기사같은 사슬 클래스한테 필요한 스탯이 달린 매우 좋은 템이라는 거다.
물론 이게 있다지만 재료비가 비쌈+제작 숙련+초창기엔 재고 부족등의 사유로
부캐가 아니거나, 길드 없으면 입기 힘들다.
문제는 그냥 가죽만 보고 도적/냥꾼들이 굴린다는거....
옛날 오리지널 시절의 그리고 비 숙련 클래식 유저들과의 분쟁의 씨앗이기도 하다.
엥 세트효과 단검 숙련 있는데 좋은거 아님? 하면 축하한다 님은 와우 개발진한테 속았다.
드루탱을 제외하고 사슬클에게 매우 좋은 아이템인 검은 데피아즈단 갑옷
그리고 어지간하면 네가 처음 보게될 세트 아이템이다.
그러나 간혹 세트효과 중에 단검숙련이 있기에
도적이 입해도 된다는 반응이 있다.
그러나 이건 당시 클래식 시절에 흔하던 개발진의 낚시다.
이게 풀셋의 스탯이다.
가슴 갑옷을 제외하면 12~16레벨 템
심지어 대부분이 힘스탯이다.
그리고 단검 숙련?
초반에 던전 보스 드랍 파템 단검은
그림자 송곳니 성채의 유성 파편 단도 밖에 없다.
심지어 고유템이라 쌍수로 못든다.
그러나 그곳은 단검을 제외하면 천클+사슬클(판금은 40렙 이후부터) 템밖에 안나오는
철저히 호드를 위한 던전에 얼라도 템 구경과 맛보기는 하게 해주마(흑마, 성기사) 라는 느낌의 던전
도적은 갈 동인이 적다.
심지어 폐광과 통곡의 동굴은 도적에게 좋은 템이 많기에 더더욱 그송은 버려진다.
통곡의 동굴은 송곳니 다리보호구, 가시독사, 빛나는 도마뱀비늘 망토를
죽음의 폐광은 섬뜩한 갈고리검, 데피아즈단 단망토, 퀘템인 서부 몰락지대 튜닉까지
더 맛있는 보상의 던전이 많고 스탯도 구리고
단검 숙련도 또한 의미가 없기에 다들 저 세트를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저렙용 착귀 파템은 확률/가격이 극악하니 제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