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야. 분명 네 마리 새라고 하지 않았어?"
본문
"왜 우린 두 마리밖에 보지 못하는거야"
"새가 넷이라고 4부작을 써야한다는 법은 없잖아"
"왜 이러시나 구질구질하게"
"라고 말했다가 그만."
"그렇구나 진구야. 그래서 세 번째 작품은 언제 낼거니?"
"왜 우린 두 마리밖에 보지 못하는거야"
"새가 넷이라고 4부작을 써야한다는 법은 없잖아"
"왜 이러시나 구질구질하게"
"라고 말했다가 그만."
"그렇구나 진구야. 그래서 세 번째 작품은 언제 낼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