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팔수록 소름 돋는 홍진호의 2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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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랑 임요환이랑
포커 대회에서 둘이 붙을 상황에 놓였는데
홍진호에게 승리를 가져다 줄 카드가 뜰 확률은

22%...
어?
결국 22%의 확률을 뚫고 홍진호가 이기는 카드가 떴다.
역시 홍진호야!
2의 가호를 받고 있어!
여기서 더 소름 돋는 점
홍진호 이름 위에 BB라는 글자가 있는데
이건 빅 블라인드를 의미한다.
일종의 순번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빅 블라인드는 세금을 내야하는 순번이다.
그리고 토너먼트에서 빅 블라인드는 세금을 "2번" 내는게 일반적인 룰이다.
....
여기서 또 한 가지 주목할점.
BB는 순번이라고 했는데
해당 판에서 첫번째로 시작하는 사람의 순번은
SB(스몰 빅)이라고 한다.
그리고 BB(빅 블라인드)는 2번째 순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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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이건 1이 이길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