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하자드 오리지날 스토리에서 점 짜치는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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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 2에서 플레이어를 챙겨주며 심금을 울리는 캐릭 마빈 브래너
오리지널에서는 리메이크 보단 좀 짧지만 마지막 생존자로서 상황 파악 시켜줌
근데 그 보다 하루 전에 경찰서 방문한 질이 봤을 때는 사무실에 뻗어 있었다는 설정 이었음
물론 부상을 당했다곤 하지만 죽지는 않았을 터인데 질이 왔다면 낌새를 알아채고 일어나서 대화 이벤트가 있어야
정상 아니었겠음?
거기다 사무실은 좀비들 투성 이었음
어쩌면 이미 감염이 진행 되는 상태라 좀비들이 동류로 보고서 공격치 않았다는 복선도 될 수 있겠지만...
알다시피 좀비들은 끝까지 물어뜯고 포식 하는 설정임
물론 이제 리메이크의 시대라서 더 이상 중요치 않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