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충과 그냥 문신한 사람을 가르는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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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방송에서 문신 가린 덱스)
(어린이날 행사에서 남들 긴바지입을 때 굳이 반바지 입어서 문신 노출한놈)
가려야 할 때 잘 구분해서 가리는 것
이건 그냥 상견례장에 이소룡 체육복 안 입고가기
장례식장에 홀복 같은거 안 입고가기 같은
"드레스코드"개념으로
사회적으로 드레스코드 지켜야 할 때 안 지키면 비난을 받는다.
덱스 처럼 TPO따져가며 잘 가리면 굳이 비난도 차별도 없다.
근데 대개 문신한 놈들은 아랫놈처럼 굴면서
차별이니 사회적 편견이니 어쩌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