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여, 세상의 절반을 주마."
본문
"절반이라니 뭘 기준으로?"
"적도를 기준으로 남반구를 네게 주지."
"대륙은 둘 뿐이고, 그나마 하나는 얼음 뿐인 똥땅을? 장난하나."
"그러면 적도를 수직으로 선을 긋는 것은 어떠하냐. 마왕령이 있는 반대편 땅을 네게 주마."
"마왕령 맞은 편에 있는 나라들은 죄다 가난한 나라잖아. 떠넘기는 거냐?"
"그러면.... 모르겠다. 그냥 싸우자."
"절반이라니 뭘 기준으로?"
"적도를 기준으로 남반구를 네게 주지."
"대륙은 둘 뿐이고, 그나마 하나는 얼음 뿐인 똥땅을? 장난하나."
"그러면 적도를 수직으로 선을 긋는 것은 어떠하냐. 마왕령이 있는 반대편 땅을 네게 주마."
"마왕령 맞은 편에 있는 나라들은 죄다 가난한 나라잖아. 떠넘기는 거냐?"
"그러면.... 모르겠다. 그냥 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