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지 본편에서 나온 E카드 게임의 탄생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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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가와 팀원으로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카니에가 들어오고
폐급으로 유명한 에비타니는 쉽게 대할 수 있는 후배여서 그런지 친하게 지내려고 접근함
근데 카니에가 E카드의 창시자라는 게 밝혀짐
에비타니는 안될 게 뻔하지만 도전해보라고 조언해줌
근데 까보니까 다른 팀원들은 환호해주고 팀장인 토네가와도 극찬할 정도의 완성도를 자랑한데다
가장 중요한 요소인 회장조차 좋아서 죽을 정도로 심취했다
혼자 혹평한 에비타니는 혼술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