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을 당황하게 만든 황정민의 애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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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이 영화 신세계에서 후반부에 사진에 있는
최민식한테
"그 옆에 좇같이 생긴 아저씨가 강과장이라고"
라는 대사를 치는데
애드립이었다고 함
최민식: 정민아 혹시 나 평소에 좇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니?



황정민이 영화 신세계에서 후반부에 사진에 있는
최민식한테
"그 옆에 좇같이 생긴 아저씨가 강과장이라고"
라는 대사를 치는데
애드립이었다고 함
최민식: 정민아 혹시 나 평소에 좇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