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말레이곰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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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과천 서울동물원을 탈출한 말레이곰 꼬마이다. 말레이곰이 조금 작고 특이하게 생겼기 때문에 들개로 착각받아 생포가 늦어졌다.
당시 최일구 앵커는 말레이곰의 은신처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나는 말레이곰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자꾸 도망 다니지 말레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2010년 과천 서울동물원을 탈출한 말레이곰 꼬마이다. 말레이곰이 조금 작고 특이하게 생겼기 때문에 들개로 착각받아 생포가 늦어졌다.
당시 최일구 앵커는 말레이곰의 은신처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나는 말레이곰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자꾸 도망 다니지 말레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