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펠렌노르 평원 전투에서 재평가 받아야할 지휘관
본문
바로 이 오크임
왜냐?
지평선을 가득 메울 정도의 기병이
정확히 말하면 "스물의 열다섯의 스물"(약 6000명) 기병이
부대의 "측면"을 눈앞에 두고 있음
냉병기 시대의 전술을 조금이라도 알면
이건 바로 빤스런 쳐야하는 상황임
기병이 보병 대열을 파고 드는데 성공하면
보병이 얼마나 많던 간에
전멸은 거의 확실함. 그 상황에서
"대열을 지켜라!"
"창병은 앞으로! 궁병은 뒤로!"
모랄빵 안나고 제대로 지휘하는 것만 해도
고급 장교의 자질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