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저자극이라 망할 뻔했다는 넷플릭스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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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한때 화제였던 연애 예능 "불량연애".
찐 전과자, AV 배우처럼 훨씬 더 충격적인 출연자가 나오거나
아예 내용 자체가 섹드림 범벅이거나 하는 등
훨씬 자극적인 연애 예능 프로들이 이미 많았기 때문.
반면 일본과는 비교 불가능할 만큼 저자극인 연애 예능이 인기이던 한국에선
이 정도로도 충분히 고자극이라 바이럴이 폭발하면서 인기를 끌게 됐고
이 인기가 일본에 다시 영향을 주면서 일본에서도 성공을 거두고 시즌 2가 제작됨.
그렇게 제작된 시즌 2.
부족한 자극을 만회하려는 것인지
결국 손가락 짜른 전직 야쿠자까지 등장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