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한테만 명절 선물 안준 삼성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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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로펌 선임했지만…‘배보다 배꼽 큰’ 대응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지노위의 차별 인정 판정 이후에는 대형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선임해 재심 신청 절차를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지노위에 대응하기 위해 법무법인 태평양을 선임했다. 두 곳 모두 국내 로펌 가운데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대형 로펌이다.
영업이익 2조 회사가 10만 원으로 사람 차별 후 이걸 막겠다고 국내 대형 로펌까지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