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1의 명작 SRPG 게임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의 패미통 공략집인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 대전이라는 책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진실속에 교모한 거짓말들이 넘쳐나서 검은책(마서)으로 불린다고 한다
훔치기 확률이 0퍼인게 사실 소숫점 단위로 훔칠수 있다고 거짓말을 하거나 등등 진실 대부분에 교묘한 거짓말들을 여러개 넣어 많은 팬들을 낚았기에 팬들의 원성이 자자한 책이였다
왜 이런책으로 만들었나 2018년 니코동 방송에서 진실이 나왔는데...
당시 개발자 측에서 공략집 자료를 주면 검증하나 안하고 통째로 옮겨버리는 출판사들의 만행에 열받은 모 게임 디자이너가 거짓 정보들을 슬쩍 넣은 채 공략자료를 넘겨줬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니들 검증하면 잘못된거 있는지 알겠지만 검증안할거 아니까 엿되바라라는 심보로 잘못된 정보도 같이 넣은것이다
- 요 약-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 공략집 정보가 이상한건 검수안한 잡지사에 빡친 겜 디자이너의 낚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