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녀가 나와서 도시를 부수고 다니는
기간티스 플레이그라운드라는 게임이 있었음
특정 이상성욕자들이 좋아하는 건 둘째치고
언리얼로 만들어져서 건물 묘사나 파괴 물리엔진이 잘 되어 있다고 호평 받음.
본래 에픽스토어 독점이었는데 얼마 전 스팀 버전이 출시함.
그래서 게이머들이 좋아할 줄 알았는데 평가가 안 좋음.
왜 그러냐 하면...
누가 개발사 허락 없이 긴빠이해서 스팀판에 출시한거였음.
그래서 게이머들이 절대 사지 말라면서 부정적 평가 주는 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