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인 괴수 디자인들. 개연성이나 현실성 따윈 엿바꿔 먹었지만 컨셉에 잡아먹힌 독창성으로 아직도 인기있는 괴수들이 많이 나오고 다른 작품에서도 많이 오마주 됨
특히 가이강은 배때지에 전기톱 달린 사이보그 괴수라는 컨셉이 로망을 자극하는지 헤이세이 이후 작품에도 간혹가다 출연하고 있음.
말아먹은걸로 유명한 괴수행성 3부작 외전에서는 아예 인류측 선역(강제)로 등장했고.
가바라같은 영화도 디자인도 모조리 말아먹은 놈도 있지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