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랑 비슷한 테이블 탑 미니어쳐 게임 "트렌치 쿠루세이드".
대체역사물로 인류는 십자군 전쟁 당시 진짜 지옥문이 열려버려 세상이 완전히 망해버리고.
살아남기 위해 사람들이 광신과 광기에 사로잡힌 영원한 지옥속에서 살아간다는 세계관이다.
대충 세상이 가망한 이후로 살아남기 위해 마법과 인간 기술이 짬뽕되며 발전한 세계라
아린놈들이 돌아다니면서 전쟁함.
이 세계에서 지옥의 힘을 습득해 마술을 부리는 마녀들이 나오는데
미사일 포탄을 엄력으로 들고다니면서 던지는 "포병 마녀"들임.
미사일 던지는게 무슨 지옥의 힘이냐고?
생각해봐라 존나 무거운 저 미사일 포탄들을 사람 혼자 들고다니면서 던질 수 있는데
그게 개쩌는 마술이 아니면 뭐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