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나로 1957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율 브리너
아버지가 동아시아에서 사업하던 스위스계 러시아인이라 블라디보스톡에서 태어났고
함경북도 경성온천에 집안 별장이 있어서 어린시절에 자주 거기서 지냈다고 한다
어린시절에 좋은 추억이 많았던지 분단과 한국전쟁, 이어진 냉전으로
다시는 그곳에 갈수도 없고 볼수도 없어서 평생 아쉬워했다고 하며
남북 문제에 관심이 아주 많았다고 한다
* 전쟁으로 파괴된게 아니면 당간부 높은 인간이 몰수했을거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