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면 스파오에 들여서 버터 잠옷과 버터 티셔츠 구매함.
도착하자말자 저혈당쇼크 와서 옆집 cu에서 초코 당고 먹음(2500원이었는데 맛 괜찮음.)
그리고 위 글 처럼 두개 구매 함.
사촌 여동생하고 여기저기 놀다가 배에 신호가 옴.
결국 팬티를 희생하게 됨. ㅠ
사촌 여동생 먼저 보내고 화장실 총 3번 똥 싸면서 집에 오고 마지막으로 집에서 지금 똥 싸는중 ㅠ
온종일 굶다가 먹은 짬뽕이 문제라고 생각함.
장이 약한 사람은 매운 음식 조심하라는 말을 남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