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점
연비=pcx같은 스쿠터 타면 풀로 땡기고 다니면 30키로대 나오는데
얘는 땡겨도 60키로가 나온다
정비=구조가 간편해서 매우 쉬움 엔진까는거 아니면 자가정비가 가능하다
부품수급=전국 오토바이 가게들은 기본으로 다룰수가 있고
부품도 널널하다
단점
진동= 60키로 넘으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옴
핸들은 물론이고 페달에도 진동이 올라오는데 이게 진짜 기분 나쁨
시트= 철판에 이불 깐 느낌
시트가 푹신한거 같은데 뭔가 딱딱한 느낌이 있음
언더본 엔진 특유의 불편함=구조상 급발진을 못함
신호등 바뀌면 스쿠터들은 이미 저 앞에 가 있는데
슈퍼커브는 한세월 걸림 덕분에 배달용으로서는 비선호 되는 이유가 있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