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신령의 저주? 탓에
총도 칼도 안 먹히고
혼자 사단 수준의 전투력을 가진 주인공
영,프,미를 뒤집어 엎음.
총알이 튕겨나가고, 도끼로 성을 부숨.
삼손이 진짜였구나... 하는 감상
덕분에 전세계가 영혼을 강화하면
물리적으로 강해진다는 영혼 물리학 연구에 진심이 됨.
군함에는 길잡이용 영매를 태우고
소송이 걸리면 부모님 묘지를 이장하고,
전투 이전에 부적태운 잿물의 축성은 필수.
원거리 통신? 죽은 동료의 혼이 알려줌
근데 절반 정도는 원래도 하던 일이라는 게...
국제은행가 이하응
낙농업자 파스퇴르
영혼물리학자 다윈
프로레슬러(현역) 겸 대통령 링컨
상인 겸 황제 공친왕
등이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