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처음엔멩스크하는게ㅈ같아요 모임이었는데
대장이 꿈에서 지 여친봤다고 차행성으로 무작적 가는걸 반대안함
거기서 끌고갔던 300명 전멸한것도 넘어감
그뒤에 멩스크는 무시하고 프로토스랑 친목다진다고 아이어까지 가서 목숨거는 것도 넘어감
여친돕는다고 UED 적대하면서 원수인 멩스크랑 다시 손잡은 것도 넘어감
그러고 나서 4년동안 대장이 술독에 빠져서 은둔하는데도 반란 안하고 기다렸다가 호출 받으니까 바로 모셔감
대장이 또 여친 보고싶어서 차행성 간다는데 작은 땡깡만 피우고 동의함
대체 레이너가 뭐길래 이렇게까지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