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스파이디가 입원한 병원은 메트로 제네럴 병원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던 가상의 병원이며
실사로는 넷플릭스 데어데블에 첫 등장했으며,
스파이더맨4에 클레어 템플 간호사
촬영장면도 있었으나 편집되었다고 함
이곳은 퍼니셔가 첫 등장한 장소이기도 하며,
데어데블과 핸드가 맞짱을 뜬 장소이기도 하다.
나름 스파이더맨4에 나온 캐릭터들과도 연관 깊은 장소인셈
추가로
닥터 스트레인지 전 직장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