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인간 노우무
복수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시체들인데
전기로만 움직임.
생전의 기억은 쿠로기리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말소된 상황임.
이중에 여성형 노우무도 등장하는데,
노우무가 다 그렇듯이
인격 자체가 박살 나고 뒤엉켜있지만
점차 그런 상황에 적응하면서
명확한 구조로 언어를 말하거나 상대의 개성을
분석하기 시작함.
그리고 뇌속에서
시냅스가 이어지며 무언가를 이해하는 과정이
아아 기모찌이 거리는데
현대의 프랑켄슈타인같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