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세계선의"
성배전쟁에 참가했던
히폴리테
언동이 조금 묘한 부분이 있어서
동생인 "펜테실레이아"가 이 부분 지적하는데,


흑막과 협력...은 아니고
"어린 소녀(츠바키)"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칼데아는 가능할지 모른다며 조력자 포지션
이유가 어찌됐든
의도가 있던건 맞아서
옳은건 자신이 아닌 동생이라며
자신을 심판하라고 말함


펜테
"언니는!!
너무 고지식해!!"

"언니야말로 나의 목표이자 정상이야"

자매의 화해!

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