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워털루
감독은 전투씬을 찍기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모집해야 했지만
돈이라는 현실의 벽에 부딛쳐 좌절하고 만다
그래서 감독은 밑져야 본전인 심정으로
소련에게 지원 요청을 했고
쏘련은 흔쾌히 승낙해주었다고 한다
심지어 예상금액의 절반인 개런티를 받고
무려 15000명의 전열보병과 2000명의 기병을 내주었다고 한다
이러한 동원력의 비밀은 무려
전부 현역 군인이였다고
대포와 총기는 영국 수장고에서 꺼내 왔고
촬영은 우크라이나에서
최대한 워털루 지형에 맞게
산 두개를 불도저로 밀어버렸다고 한다
워털루의 가장 유명한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