얜 싸울때 조차 행복한게 아니라 그냥 잠시나마 고통에서 벗어날 뿐임
심지어 자기 상태를 비관해 그냥 뒤지고 싶은데
마! 뒤지긴 뭘 뒤져!
마! 피!
마! 해골!
마! 더!
이러는 상황임
심지어 반역파긴 했어도 앙그론은 원해서 코온의 데몬 프린스 된게 아님
웬 븅쉰 같은 대머리가
고통에서 해방 될 지도 모른다면서
죽지도 못하게 만들어 놓음
....
로가, 또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