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좋아하는 기생 못 보게 했다고 세자라는 놈이 단식투쟁
기생 보러 가겠다고 세자궁에 개구멍 만들다 걸림
허구한날 길거리에서 패싸움
동생이 불공 드리는 사찰 앞에서 대놓고 고기파티
술 강요하다가 사람 죽임
며느리 겁탈
당상관의 첩과 간통해놓고 아빠(태종)한테 "아빠는 후궁도 많으면서 왜 나한테만 그래"라며 패드립
계유정난 세조 지지하면서 단종 무조건 죽여야 후환이 없다고 단종 살해 유도
그... 하다못해 광해나 연산도 세자때 잘했도르, 첫 시작은 좋았도르 하고 쉴드 칠 거리가 있는데...
얘는 처음부터 끝까지 막장이라 쉴드 치려고 해도 "세종에게 자리를 물려주려고 망나니 행세"식으로 소설 써가며 쳐야 함.
참고로 다른 한명은 술마시다 함대 말아먹은 "그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