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게임하면서 NPC 대화걸고다니면서 읽는것으로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이있다
나도 그렇고
궤적은 NPC 하나하나에 스토리를 넣고 설정을 만든다.
궤적시리즈를 하면 간단한 이벤트 이후에 시간이 지난것처럼 모든 NPC들이
다음 행동을 취하면서 대사도 전부 바뀐다
그게 게임의 디테일을 살려준다.
그래서 옛날엔 표시되는 퀘스트말고도 NPC에게 말걸도 다니면 숨겨진 퀘스트가 등장하곤 했다.
물론 지금은 전부 표시시켜줘서 그런 부담은 없어짐.
여탸 게임들이 NPC가 게임끝까지 한가지 행동과 한두가지 대사만 말하며 가만히있는게 아니라
끝까지 NPC들 각자 행동이 바뀌는건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