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할 그리스의 창세신화 신통기. (신들의 계보, 테오고니아)
헤시오도스가 쓴 신화로,
대부분의 그리스 신들의 가계도와 카오스, 가이아, 티타노마키아 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이름은 나오지 않지만, 판도라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기본적으로 신화는 같은 이야기에 전승이 두세개씩 있으니)
일단 재앙의 항아리 이야기가 없고, 따라서 제우스가 인간에게 내린 처벌의 내용도 다르다.
아무래도 그 당시 고대 그리스의 여성관이 지나치게 많이 반영되어 있어서(...)그렇게 잘 알려진 부분은 아닌데,
그녀(판도라)에게서 나온 것이 여자와 여성의 종족이다: 그녀는 치명적인 여성의 부족으로 필멸의 남자들 사이에 살며 문제를 일으키며,
비참한 가난에서는 동반자가 되지 않으며 오직 부유함에만 그렇게 한다.
높은 곳의 제우스는 여자를 남자에게 악으로, 본성이 사악하도록 만들었다.
그는 여자에게 두 번째 악을 주어 그들의 선함의 대가가 되도록 하였다.
결혼을 선택하여 그의 정신에 맞는 좋은 아내를 가진 남자의 경우, 악은 끊임없이 선과 싸우며, 장난기 있는 아이를 가진 자는 마음 속에서 끊임없는 슬픔을 가지고 있다. 이 악은 치료할 수 없다.
그만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