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1~3 다 좋은데 그중에도 2가 제일 좋은듯
생각 못한 엘프 원군, 로한 기병대, 뿔나팔 돌격
다 미쳤음 ㅋㅋㅋ
쥬라기 공원 1
진짜 센세이션.. 이거 본 뒤로 공룡에 푹 빠졌었음
그 뒤로 아직도 이거 이긴 공룡 영화가 안나옴 ㅋㅋㅋ
샘닐 배우님 생각나서 방금 전에 또 봄... RIP
SF라기보단 나한텐 히어로 영화 같던 영화
연출부터 각성까지 다 무쳤음
백인 쿵후 처음으로 개멋져보였던듯
포레스트 검프
진짜 버릴 장면이 하나도 없음
제니는 개빡친다지만 난 별로 거슬리진 않더라고
쇼생크 탈출
모건 프리먼 목소리에 첨 빠진 영화
아니 근데 포스터를 뭔 스릴러 영화처럼 ㅋㅋㅋ
터미네이터 2
솔직히 1보다 더 명작
3부터는 없는 편수인 걸로... 마초뽕을 첨 느낌
식스 센스
어릴 때 이거 보면서... 사랑과 영혼이나 캐스퍼랑 다르게
유령이 무섭고 유령다우면서도 다르게 나와서 충격
엔딩에 2차 충격..
이 외에도 진짜 인상깊은 영화가 계속 생각나는데
트루먼쇼나 인생은아름다워나...
그치만 트루먼쇼는 뭔가 보기 힘든 장면이 종종 있고
(레옹이나 토탈 리콜도 비슷)
인생은 아름다워는 정말 명작이고 눈물 찔끔이지만
다시 보기 너무 버거움...
람보도 록키도 프레데터 1도 진짜 재밌는데
이 영화들이 쪼끔 더 취향인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