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하고 멋있다. 엑스와 제로가
동료들과 난관을 헤쳐가는 이야기겠구나.
그렇게 생각했음..
처음 접해서 한 스테이지도 못깼던 시절엔
오프닝에서 같이 등장하는 더블 아이리스
커넬 전부 엑스와 제로의 동료처럼 보여서...
뭔가 나란히 같이 서는 구도가 그런 느낌이 들었던.
쥬얼 cd 패키지 일러도 보면 더블 변신 전 후 모습
같이 세워두는 경우 많았는데 너무 대놓고
드러내니 더블이 스파이일 거라 상상도 못했었음
ㅋㅋㅋㅋㅋㅋ
아이리스도 보스로 나오고
제로 손에 죽는거 처음 봤을때 충격이 적지 않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