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식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지도로만 보면 촉+오 하면 위나라보다 위지 않나...? 하는데
실제 국력은
대놓고 위>촉+오 였다
이것 역시 어느정도 과장되긴 했지만
적어도 첫번째보단 훨씬 더 실세력도에 가깝다
촉나라는 개꿀땅이지만 중원에 비하면 너무 작은 파촉 + 한중
오나라는 길긴 하지만 실제 세력은 장강 주변이 대부분이고 그 밑은
개발 안 된 늪지대 + 이민족이 우글거려서 허구한날 반란 + 이민족 막기도 벅찼음.
반면 위나라의 화북은 이미 개발이 대부분 완료 된
당시 기준으로 "중화"여서 생산량, 인구가 압도적이었음.
현대 중국 인구 지도만 봐도 저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오나라만 밑에 강남이 개발되서 그쪽으로 좀 더 몰려 있을뿐.
참고로 강남의 본격적인 개발은
오나라는 이제 시작! 인 정도라
수백년 후인 수, 당나라 시절이 되야
생산력이 화북을 뛰어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