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같이로 유명한 카부키초는 워낙 유흥가가 많고 야쿠자들이 모여있어서
사건사고 엄청나게 많다
그래서 야쿠자들이 자체적으로 물관리를 하곤 하는데
경찰에서는 워낙 사고가 많다보니 이를 암묵적으로 묵인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게 무림에 나오는 관무불가침의 논리인데
워낙 땅이 넓고 관군이 오는데 시간이 걸리다보니
나름 무력을 지니던 각 지역 문파들이나
각 지역 유지들에게 1차적 치안을 맡긴게 유래가 됬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