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모기가 없었지만
아프리카엔 모기가 많았다
유럽인들이 아프리카에 가면
말라리아에 걸려서 픽픽 쓰러졌다
그래서 유럽인들은 사하라 사막까지가 접근가능한 지역이였고
대항해시대에도 아프리카 연안에서 밖에 활동을 못했고
아프리카 내륙은 금단의 땅 취급이였다
하지만 신대륙에서
1820년 퀴닌이라는 물질이 최초의 말라리아를 치료하는
치료제로 등장한다
이 약의 개발을 시작으로 유럽의 아프리카 식민지 러시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