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쪽으로 가면
빈말로도 이야기거리 될만한 껀덕지나 뽕이 미친듯이 차오르는 순간이 아직도 딱히 없음...
1.0 벨로보그 스토리, 1.2 칼라돈의 자손 스토리는 여전히 호평받고 뽕차는 씬도 있지만
나온지 2년이 넘어갈 정도로 오래됐고(무려 TV가 있던 시절이다) 후에 큰 영향을 끼치지도 못해서 이야기는 거의 안되는 중.
그렇다보니 눈호강 시켜주는 여캐들은 물론이고
하다하다 남캐,
방부들 상대로도 온갖 음담패설 해대는게 스토리 갖고 왈가왈부할 재미까지 차지해 버려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