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편이 죽은 형수를 칭하는 명사를 “헌것“이라 생각할 뿐+
어차피 형도 죽었는데 형수 애가 태어날리 없다 생각할 뿐
형수랑 자려는데 형수가 거부해가지고
그냥 지나가던 평민 여자(* 얘는 모르지만 약혼자랑 결혼하려고 둘이 같이 집 계약한 날임) 성폭행했을뿐이고
평민여자는 멘탈 박살난 상태
남편 죽어서 심란한 형수는 일이나 하는 데숭
이중장부로 탈세도 하고
“형수더러 ㅅㅅ하자니 거부해가지고
지나가던 평민 덮치고
형수 죽어라 일시키고
탈세용 이중장부도 만들었지만
난 잘못없는데숭…“
“시발 나만 죽는거 억울한데숭
몸안대준 형수
나한테 반항안한 평민
이중장부꼬드긴 집사
가 나쁜데숭“
죽을만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