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아직 떠돌이 or 인턴 느낌인 유관장 삼형제 캐릭터성 보면
일단 어딜가든 박대나 무시부터 먹고 시작하는데
그에 대한 반응 순서가
1. 박대or구박함
2. 유비 눈 꿈틀
3. 장비 버럭
4. 상대 당황
5. 유비 : 막내, 무례하다!
6. 관우 한마디 추가 or 막내야.
7. 유비 정론 한마디
이런 템플릿이 제갈량 합류 전까진 쭉 이어지는데
그때마다 장비 대사가 상대 따라 바뀌는게 ㅋㅋㅋㅋ
딱 그 예시로 나오는게
관도대전 후에 원소한테 가서
"70만 끌고 져??? 70만이 모가지를 빼놓고 잘라가라 그래도 몇날은 걸리겠다 ㅂㅅ ㅋㅋㅋㅋ 만두 70만개를 먹어도 몇날며칠 걸리는데 개ㅂㅅ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듣고 할말없는 원소도 ㅋㅋㅋㅋㅋㅋ
맞말이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