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잠깐 지나가는 말로
인류 전성기 시절 문화가 살짝 언급되는데
여러 행성을 개척하며, 항상 인류가 발전할거라는 희망과
과학발전에 심혈을 기울이나 도덕적 선을 넘지 않으며,
적대적이지 않다면 제노와의 교류도 자연스레 하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문명
이라고 함
당장 하이브시티도 거주민 갈아서 만든 생산시설이 아닌
행성의 외부 환경에서 거주민을 안락하게 보호하기 위해 만든 시설이고
나이트도 전투로봇이 아닌 개발용 벌목 로봇이었으며
터미네이터 아머도 우주 진공상태에서 작업하기 위한 작업봇이었다 함
굳이 따지면 스타트랙 느낌?
그럼 얘들이 전투능력이 없었느냐?? 아니 있었음
위이 저런거 말고
공간쨰로 데이터화 시켜서 삭제시키는 기술을 썻다함
심지어 워프째로 들어내서, 그냥 좌표상 공간 자체가
無 상태인 특이점을 발생시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