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내용으로는 고종에 빙의한 역덕 주인공이 조선의 근대화를해서 일본의 식민지화를 막았지만 강대국이 되는 건 불가능했고 결말 부분에 주인공이 현대로 돌아오는데 역사가 바뀌면서 현대 한국은 분단도 미군 점령도 없었고 외부 지원도 대규모 경제 개혁도 없이 어중간한 중진국으로 살아남고 일본은 한반도 정복이 실패한 뒤 군부파가 몰락하고 민주정권이 집권해서 평화노선의 경제대국이 되고 연합군에 참전해서 un 상임이사국이 되는 결말을 그렸다가 독자들에게 맞았어"
"죽어 이 매국노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