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세상을 홀로 떠돌던 중 마주친 수녀님과의 운명의 만남.


















그리고 마지막에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겠다고 수녀님에게 맹세하면서 이별을 했는데.






그 어렸던 아이가 어느덧 어른이 되었고
수녀님의 의지를 품고
홀로 가장 위험한 장소로 나서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