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현기차가 한국에서라고 싸다는건 아님.
자동차는 원래가 비쌈
하지만 자동차 치고는 그래도 비교적 친숙한 가격대이며 차를 살 준비가 되었다는 가정하에
부담없고 만만하게 골라볼수 있는 라인이라는거임
아무튼
오전에 해외에서의 국산차 가격에 관련된 글이 올라왔고
왜 이렇게 비싸냐는 반응들이 많았는데
이유는 간단함
14세기 이전부터 그래왔기 때문임
14세기에 무슨 자동차야 병1신아? 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요점은 자동차인게 아니라 물을 건넜다는 점임
자국에서 생산 안되는 물품들은 프리미엄이라는게 붙는건 당연함
우리도 건담이나 피규어 웃돈주고서라도 사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보면
한국에서는 못구하는것들이 많음
현기차가 성능이 좋거나 대체불가한 기술력이 들어간건 아님
그냥 한국 브랜드 차량이 물을 건너갔기 때문에 비싼거임
먼 옛날 후추, 육두구, 메이스, 크로브등 향신료들이 그러했고
원산지에서도 비싸지만 물건너가면 더더욱 비쌌던 사파이어, 핑크다이아몬드, 에메랄드, 루비등이 그러했듯
그냥 당연하게 저곳 입장에선 외제라 비싼거임
가성비형 브랜드가 남의나라가서 덤탱이씌워서 사기치거나
우리나라꺼만 후지게 만들고 해외꺼는 존1나좋게 만들어서 팔고 그런게 아니라고 ㅋㅋㅋ
(일부 차종에 대해선 아니라곤 못하긴 함)
쟤넨 저게 외제차야 ㅋㅋㅋㅋ
저사람들한테는 저게 BMW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