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상승 강함 -> 돈 저축하면 돈날리는 셈
고정비용 높음 -> 의료비, 월세, 대학대출이자등
한국보다 훨씬 더 신용 대출이 잘나옴 -> 벼라별 빌려쓰기가 많음. 돈없으면 그냥 대출받아서 씀.
소비의 국가 -> 풍요로운 소비가 국가, 가정의 미덕처럼 몇십년동안 철학으로 내려옴
저축보다는 투자 -> 연금 401K나 다른 주식에 많이 투자하는 연금형 투자들은 수익률 아주 높음(연8~10%에 복리의 마법까지). 그래서 의외로 저축은 없는데 나이들어서도 해외여행 다니며 안정적인 생활하는 경우 꽤많음. 은퇴했는데 연금만으로 100만달러 뭐 이런경우도 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