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가현 과학수사연구소의 직원이
지난 7년간 총 239건에 달하는 DNA 부정 감정을 저지름
이 직원이 DNA감정한 건수의 40%에 달함.
감정 업무를 혼자 담당하고 검증 절차도 없었음.
부정 감정을 저지른 직원은
"상사로부터 업무가 늦어진다는 지적을 받기 싫었다.
기한 내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능력 부족으로 보이고 싶지 않았다"
등의 이유를 댄 것으로 전해짐
지난 9월 면직되었고, 공문서 위조 혐의로 기소됨.
부정감정 저지른 239건중 37건은 DNA감정이 되었으면 용의자 특정이 가능했고
다시 재감정 하려고 해도, 부정 감정 저지른 직원이 남은 DNA자료를 부실하게 보관하면서
재감정을 실시할수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