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퍼리 하면 육상 포유류 동물을 모티브로 한 애들이 많음
강아지, 늑대, 고양이, 호랭이 등등 요런 애들이 보통 통상적인 퍼리고
파충류를 모티브로 한 경우 스케일리라고 함
젖은 달릴 확률이 높으며 도마뱀 뱀 악어 같은 현생 파충류 외에도 이미 멸종한 공룡이나 비늘로 덮힌 도라곤 역시도 스케일리 판정임
해양생물(범고래나 돌고래 같은 물에서 사는 포유류 포함)을 모티브로 하는 경우 아쿠아틱스라고 함
다만 이쪽은 외형적인 호불호 때문에 고래계통이나 상어를 제외하면 그닥 자주 보이진 않는거 같은
조류를 모티브로 한 경우 이비안이라고 불림
종류는 딱히 가리지 않는거 같음
스케일리와 마찬가지로 원본 동물과 달리 포유류 같은 젖묘사가 존재함
위 분류랑 별개로 퍼리판에선 생각보다
털달린 도라곤이 자주 보이는편임
별다른 분류는 없는거 같고
마지막으로 이건 곤충 또는 절지동물을 모티브로 한 가면라이더임
인간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쇼커와 싸워나감